어린이집에서 항상 소풍 날 마다 점심…

어린이집에서 항상 소풍 날 마다 점심…

어린이집에서 항상 소풍 날 마다 점심 제공을 해주니
편하게 보내다가 하필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오늘은
엄마가싸주는도시락 을 가져오래서 당황 😓
같이 새벽4시50분 기상 하신 아드님 덕분에
더욱 정신 없었던 도시락 싸기…
나름 야채 다지고 애호박 당근 게살 새우살 다지고 볶고 풀어서 한번더 데굴데굴 김가루 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없는하루
업무도바빠요 pop독학 머리가빙글빙글
엄마노릇 아내노릇 직원노릇 먹어도배고파

출근 안했으면 예쁘게 신경써서 잘 싸줬을텐데
나름 영양가 있게 했다지만 허접한 엄마표도시락 에 도 맛있다고 새벽6시부터 엄지척 하면서 맛있게 먹어주는 아들덕에 힘내서 오늘 하루도 잘 버텼어 😮

10분후퇴근 욱이한시간동안봐주는언니에게도감사💕
엄마달려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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